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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2007/01/05 18:41 | EDIT | REPLY
오호!! 축하축하
참 시간이 빠르다..다들 결혼을 준비하는 걸 보니...
내일은 우리형이 결혼을 해..^^
가까이 있었으면 얼굴보고 축하해줄것을..아쉽다
어째든 매우매우 축하하고
머찐 결혼 준비잘해

2007/01/12 13:30 | EDIT | REPLY
와줘서 고맙궁 형 결혼식은 잘 했어? 축하드린다고 전해드리세요~
너도 좋은 소식이 있던 거 같은데 나중에 야그해 주고 ㅎㅎㅎ
2007/01/05 04:53 | EDIT | REPLY
같은 나라에 있는데 주말에 시간 되면 전화나 해줘... 617-823-4590!
2007/01/05 17:50 | EDIT | REPLY
Thanks for coming G!! How's life in Boston? Hope it's not too cold up there. The wedding's in LA where it's warmer hhh. Just hope it doesn't rain that day..
I will call you later, got your number in my cell ^^
Thanks again and happy new year to you!!
2007/01/05 04:52 | EDIT | REPLY
God Bless, and I pray for all the best for you and your future husband. I congratulate you both in beginning the most intimite friendship - that of marriage... 비록 멀리 있지만, (결혼식은 어디서 하니?) 보스톤에서 할 생각은 없지? ㅋㅋ
아무튼... 진심으로 축하한다. 두 분 영원히 행복하시길!!
2007/01/03 23:04 | EDIT | REPLY
부부란...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대요.

그러니 예쁜 거울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부부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대요.
그래야 평생 같이 갈 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은 빗나가게 된대요.

부부의 도를 지키고 평생을
반려자로 여기며 살아가야 한대요.




부부는 무촌이래요.
너무 가까워 촌수로 헤아릴 수
없대요. 한몸이니까요.

그런데 또 반대래요.
등돌리면 남이래요.
그래서 촌수가 없대요.




이 지구상에 60억이 살고 있는데,
그중의 단 한 사람이래요.

얼마나 소중한..
이 세상에 딱 한 사람..
둘도 아니고 딱 한 사람..
나에게 가장 귀한 사람이래요.




부부는 반쪽과 반쪽의 만남이래요.
한쪽과 한쪽의 만남인 둘이 아니라,
반쪽과 반쪽의 만남인 하나래요.

그러니 외눈박이 물고기와 같이
항상 같이 있어야
양쪽을 다 볼 수 있대요.




부부는 마음에 들었다
안들었다 하는 사이래요.
어찌 다 마음에 들겠어요.

그래도 서로의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 한대요.




부부는 벽에 걸린 두 꽃장식과
같이 편안하게 각자의 색채와
모양을 하고 조화롭게 걸려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대요.




부부는 한쪽 발묶고 같이 걷는대요.

같이 하나 둘, 하나 둘하며
같이 걷는대요.

아니면 넘어지고 자빠진대요.

그래서 부부는 발자국을
같이 찍어간대요.
흔적을 같이 남긴대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세상에 남기고 간대요.

사랑스런 흔적을 남기고 간대요.




부부는 닮아간대요.
같이 늘 바라보니 닮아간대요.

그래서 결국 까만 머리 카락이
하얗게 같이 된대요.

그래서 서로서로 염색해 주면서
부부는 늘 아쉬워 한대요.

이 세상 떠날 때 혼자 남을
반쪽을 보며 아쉬워한대요.

같이 가지못해 아쉬워한대요.

요단강 같이 건너지
못해서 아쉬워한대요.

부부는 늘 감사한대요.
정영
2007/01/02 16:57 | EDIT | REPLY
와..어떻해..나 이거 지금봤어..ㅎㅎ
청접장도 이쁘고..사진도 잘 나왔네. 세영이 드레스 잘 어울리는데..ㅎㅎ
지철이형은...총각파티날 불러줘요...ㅇㅇ
2007/01/03 04:21 | EDIT | REPLY
헷~ 쩡영이~ @^^
와줘서 고맙구 1월 27일 너 어디 가믄 안된다!!
아라찌~~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구 공부두 열심히 하고!!
강은경
2007/01/01 15:17 | EDIT | REPLY
솅~ 청첩장 너무 이쁘당 ^^ 결혼식 못 봐서 아쉽지만,멀리서 축하를 보낸다. 나중에 동영상으로 올려주면 서울 식구들 모여서 볼께~ 어제 교회에서 송구영신 예배 후에 상준오빠네서 모여서 좋은 시간 보냈어. 모두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거기서도 모두 모였겠지?
2007년이 어떤 해보다 의미 깊을 세영. 건강하고 행복하길~ 근데, 제부는 언제 소개 받을수 있는거야??
2007/01/03 04:27 | EDIT | REPLY
언니 고맙구 한국에 계시는 우리 가족들 다 많이 보고싶당. 여기서도 송구영신 때 7명이 나란히 앉아서 예배 드렸는데 너무 좋았어. 할미가 너무 행복해 하셨지 ㅎㅎㅎ
식구들이 점점 늘어나니까 신기하고 너무 좋다!!
언니도 이제 스타트 줄을 끊으셔야죵? ㅋㅋㅋ
언니도 새해 복 듬뿍 받고 좋은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제부..라 하니 좀 이상하네 ㅋㅋㅋ 익숙해져야겠지? ^^
2006/12/31 23:52 | EDIT | REPLY
-ㅇ- 밥통 사줄려다가, 망했다. 110V는 안판다는 군. 과다지출이 예상된다.
나 밥 굶으면, 이건 다 지철이탓. ㅠ_ㅠ 아혹혹...
2007/01/03 04:28 | EDIT | REPLY
우리 밥통 때문에 맹구오빠 밥 굶으면 큰일인데요.. 먼가 아이로닉한.. ㅋㅋㅋ 여기서 오빠 좋아하는 햄버거라도 보내드릴까요? 헤헤헷 오빠 어쨌든 많이 고마워요.. 증말루..
2006/12/31 19:44 | EDIT | REPLY
그런데 결혼식은 어디서 해요?